호텔에서 나와 항주에 있는 영은사를 찾았다.
입구에서 부터 분위가 남다르네요 ~ ~
절 크기가 엄청나다.
부처님을 지키는 오백나한 상
소동파 시인이 즐겨 찾았다는 서호
서해
항주에서 가까운 서호
항주의 커다란(7km * 15km) 인공호수 서호는 중국의 4대 미인 이라는 서시의 고향이기도 하지만, 그만큼 아름답다하여 지워진 이름이라 한다.
소동파가 즐겨 먹었다는 동파육 ~ 다른 분들은 어떨지 몰라도 ㅋㅋ 난 집사람 꺼도 ... 또 거지닭도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