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끼리를 형상화한 새벽사원이라는 아리아발사원




길이 미끄러워요~



양을 지키는 개처럼 커다란 개들이 정말 온순하네요.. 사람 손길만 닿아도 바로 ㅎ






한참을 올라가는 .. 아침부터 등산코스

삐그덕 대는 출렁다리


이계단은 손녀는 포기 ~ 미끄러워 약간 위험하기도

문 손잡이

덧신을 신고 반드시 시계방향으로 돌아서..



맨위 한쪽으로는 풀만 먹다 입적한 고귀한 분이 기거하던 방이라 합니다


거북바위


드디어 독수리로 사냥을 시작합니다.. 토끼를 잡을까 여우를 잡을까.. 아님 혹시 내가

무거워서 못들겠어요 ~ ~



노마딕 체험.. 비명이 나올정도의 독수리 악력

양가죽으로 만든

양복숭아 뼈로 다양한 놀이기구를 ~ ~

우리가 타고갈 러시아 푸르공차.. 비포장과 눈길에 특화된 단순 무식한 차량





달리고 달리고.. 광! 덜컹 운전외에는 불필요한것 없음.

와!!



















'여행 모음 > 세계 여행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겨울 몽골 도전기 3 (1) | 2026.01.17 |
|---|---|
| 겨울 몽골 도전기 2-2 (1) | 2026.01.17 |
| 겨울 몽골 도전기2 (1) | 2026.01.17 |
| 겨울 몽골 도전기1(26.1.13 ~) (1) | 2026.01.16 |
| 동유럽 9일차 (2020. 1. 10 - 11 ) (0) | 2020.01.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