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미 최고의 하이라이트 라고 하는데.. 이미 방송을 통해 많이 보아선지, 다른 경치들도 충분히 좋아선지. ㅋㅋㅋ

아침 일찍 냇가 건너편에 마추픽추 올라가는 자체 유료 순환버스를 기다리는 여행객들 ~






호텔 조식을 먹고, 우리도 출발 준비






입장권.. 분실 안됨.








이제는 자기 구역으로 입장하여 관광을 하여야 합니다. 우리는 3번 라인을 따라서





동선이 겹치지 않게 설계 ~



야생 라마들이 한가롭게 풀을 뜯고 있네요




사라진 고대 잉카 문명의 유적 마추픽추는 현지어로 늙은 봉우리란 뜻이다. 스페인군들이 침략 당시 밑에서 이곳을 발견하지 못해서 <공중도시>라고도 불린다.

































































시간 맞추어 각자 알아서 하산 하는 버스를 타고 약속 장소로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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