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뚜기떼라 부르는 오토바이 행렬 ~ ~
대리석 문양이 곰 모습 ~ ㅋㅋ
하노이에서 약 93km 떨어진 닌빈에 있는 육지의 하롱베이라 불리는 땀꼭은 닌빈에서 버스로 15분 가량 거리다
땀꼭을 가기 위해서는 대나무로 만든 삼판배를 타고 응오동강을 거슬러 가야한다
산의 생긴 모양이 하롱베이와 비슷하다 하여 육지의 하롱베이로 불리는 땀꼭
휴게소가 있는 곳 ~ 긴 대나무로 바닥을 밀어 다니는 배를 운전하느라 쉬었다 가야되는곳
3km 가량 강을 따라 갑니다 ~
한가롭고 조용한 땀꼭 관광은 어디를 둘러봐도 그림 같다.
고등학생인데 엄마가 아파 대신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
영화 인도차이나 찰영을 하롱베이와 이곳 땀꼭에서도 찍었다고 하네요
월남 모자 한개씩 쓰고 이런 배를 타는것도 특이 하네요 ~
땀꼭에는 3개의 동굴이 있는데 가장 긴 항카동굴은 길이가 130m 나 된다.
동굴은 기대 만큼 크거나 그런곳은 아니지만 ~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볼 수 있다.
머리 조심 ~ ~
삼판배 높이가 낮은 이유는 천장이 낮은 동굴에 들어가야 하기 때문에 ~ ~
우린 회사 동기생 들이 예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