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롱베이는 하노이에서 180km 떨어져 있다.
선착장에서 40여분 나가면 하롱베이에 도착.
가파른 절벽으로 섬을 오를수 없는 이곳 사람들은 파도가 없는 바다에서 생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하네요.
3000여개의 섬중 100여곳만 개발 되었단다.
섬의 좌.우에는 석순과 종유석으로 아기자기한 천궁동굴과 널은 광장이 있는 우두머리 동굴이 있다
동굴관람을 마치고...
고급어종인 능성어 회라고 ~ 이곳 사람들은 회를 안먹는데 한국 사람들이 오면서 팔고 있다고 하네요.
3대째 해산물을 팔아 바다를 삶의 터전으로 삼고 있는 주민.
키스바위
뱃놀이는 역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