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리아 폭포의 약 70% 가량이 있는 짐바브웨쪽 도보 관람











1번 부터 13번까지 보고 돌아나와야 된다 하네요. 나머지는 잡비아 국경 넘어로 길이 없다 합니다.

폭포로 내려서는 순간 믿지못할 광경이 펼쳐집니다. 굉음을 울리는 물소리와 함께 ~








빅토리아 폭포 발견한 리빙스톤
























크랩


수증기 물보라로 바로 앞에 폭포도 안보이네요 ~






희미하게 ~ 우비나 우산을 안쓰면 쫄딱 젖어요.



시간여유가 있어 갈수 있는데까지 걷다 돌아올려고 합니다. 낙차가 95m




























저녁







호텔에 돌아오니 객실 부근에 커다란 멧돼지 두마리가.. 헉





하루종일 돌아 다녔더니.. 힘들어요.

올때 사온 레미 마틴 한잔하고 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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