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바브웨 빅토리아 폴스에서 국제선으로 남아공 요하네스버그로 출국하여 다시 국내선 환승하여 케이프타운으로 갑니다.

공항 가는길에 수령 약 1200~ 1500년 된 바오밥 나무 보고 갑니다.. 지나오며 몇번 보았던 나무하고는 좀 생김새가 다르긴 한데..










요하네스 버그 공항 도착해서 환승 대기중





요하네스 공항에서 환승하면서 범죄와 마약 단속 여파로 세세한 짐검사 하느라 몸안에 차고 있던 복대를 여러번 꺼내는 바람에 실수로 못 챙긴것을 케이프타운 공항에서 알았네요.. 다행이 여권도 복대에 넣어 놓았다가 하도 여러번 꺼내는 바람에 여권은 꺼내기 쉬운곳에 넣어놓았고, 큰 돈 쓸일은 없고, 얼마 정도 쓸 돈도 지갑에 따로 있어 한국돈 포함해서 약 40만원 정도 분실하였으나 3일 뒤 돌아가면서 기적적으로 케이프 타운 공항 국제선에서 찾음. 현찰과 같이 넣어둔 전자 티켓 보고 공항에서 여행사로 연락해서 나에게 연락됨. 생각지도 못하고 있었는데.. tip: 다음달에 31일간 남미 여행을 떠나기전 귀중품 보관을 잘하려고 구입한 복대가 출입국시에는 오히려 불편하여.. 복대는 몸에서 떼지 않는곳에서만 하고 다녀야함.

약 3시간 30분 환승 대기








와! 힘드네 ~

드디어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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