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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0 볼리비아. 볼케이노 오야기 방문

산바위 2026. 4. 13. 22:49

우유니 2박3일 둘째날  라구나 까나빠와 라구나 에디온다에서 수 많은 플라멩고 관람 및 라구나 온다를 지나 오랜 세월 바위 바람에 멋있게 깍인 버섯바위를 보며 볼리비아의 사막의 풍경을 감상.

 주방 입구

개운하지 않은 머리..  항상 2% 부족한 상태

  야생 동물들의 낙원 ~

  플라멩고 서식지 가는길

 볼리비아 잔돈 사용

  차량을 세우고 바위 감상

  산바위가 돌을 만나니 ~ ~

  더위를 피한다고..

  뜨거운 사막과 설산의 조화.. ㅋ

  무단횡단... 어차피 눈으로 보이는데 까지 차 없음.

  야생동물들

  워낙 널은 지역이다 보니..  동물들이 눈에 뛰어요 ~

  콜로라도 국립공원

  

  호수가 주변 하얀것은 눈이 아니라 백반이라 부르는 붕사 라고 하네요.

강알칼리성 내지는 염분이 높아 어류가 없으나 조류가 자라고 있어 홍학이 서식하는 호수들이 많음.   

  기사분들이 차려주신 점심

  이 지역 바위산에 서식하는 토끼

  익었나 확인중..  므습다

  버섯바위

광활한 호수는 바람에 따라 주황빛 또는 진한 빨간색을 뛴다고 합니다

  우리가 알던 물 색깔이 아니니..  

라본나본나 라는 언덕위에서 바람에 날라간 모자를 찾으로 언덕 아래로 내려가는 나..  어쩌니 포기하고 싶지 않았어요.

  오늘 묵을 소금 호텔숙소..고도 4800m 우리가 오니 전기 발전기 가동하는데..  영.  와이파이는 유료,  불은 10시 소등하고 약 2~3시간 들어오는사이 충전도 하고, 고도가 높아 추운 관계로  따뜻한 물은 돈 주면 양동이에 갔다 줍니다.  제일 열악한 숙소.  밖에서 보면 여인숙 같아 보이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식당도 있고 누울 방도 있어요.  ㅎ  헌데 밤 되니 어디선가 차량들로 가득 주차 

  쟈~잔

  그래도 물은 나옵니다 ~  와우!!  짝~쨕

  와이파이 돈주고 사서..  좀 되다 좀 떨어지면 안되고..  인생이 다 그렇치..  그래도 두번 AS

세상에 별일이..  커피병(가루 커피) 새것 뚜껑 열다 폭팔해 얼굴에 부드러운 커피 파편등 콜록 피해, 커피잔 3/1정도 커피 공중으로 산화함.   룸메이트외 아무도 없어 다행..  얼른 떨어진 커피가루 회수 하여 청소함.

  몸이 안 좋아져 식사(라쟈냐)를 룸으로 가져 와서..  가져온 맥주에 안주로 먹고.. 아주 조심 스럽게 병을 땁니다. 학습 효과 ㅋ

  음식은 맛있는데..  이때부터 식욕이 없어지고 먹는것은 절반이하로..  다이어트 절호의 기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