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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우유니(볼리비아)> 산 페드로 데아 타까마(칠레의 사막도시)

산바위 2026. 4. 14. 02:33

이젠 고산증이여 안녕!!  칠례로 내려갑니다.  그간 고산증으로 여러가지 힘드셨지요.

  은하수도 볼겸 새벽같이 떠납니다..  불도 없는 어둠을 휴대폰 전등도움으로..  사진을 확대하면 별들이 보입니다.

  유황냄새 가득한 간헐천

  플케스 온천

 옷 벗는사이 엄청 춥지만..  강인한 정신으로

입장료만 잘 받지..  부대시설 없음.. 한쪽에다 짐 쌓아놓고 인솔자님이 지킴.

  여기서 물장난 하다..  두번씩이나 나까지 물 먹을뻔해.  예전 실력으로 제압해 물속에 좀 담갔다가..  살려줌.. 그 뒤로 개과천선해서 잘 살고 있음.  ㅋ

식당 사용료 지불하고..  기사분들이 상차림

  여기서 신라면을 만날줄이야..  마트에서 6250페소

볼리비아 국경으로..

  1호차 탑승관계로..

  출입국심사..  추운날씨에 난민들 같이 밖에서 30여분 대기중..  시스템이 이것 밖에 안되요.

  이제는 칠레다!!

  칠레 국경마을 도착하여  환전부터

  여긴 따뜻하네요 ~ ~

   칠레의 사막도시 산 페드로 아타카마

  환전했으니 점심 먹으러 기웃 기웃 거리다 들어가서 한참을 주문하다..  헐 맥주를 안판다고 하네요.  바로 나옴.

  이쪽에서도 볼리비아로 관광을 많이 가나 봅니다.

  각자 흩어져서 신나는 음악에 이끌려 들어왔는데..  이게 신의 한수 였네요.  

  보아하니 축구 덕후들이 많이 찾는..

  그냥 드시다..  피자도 하나 시키고.   여기는 안주들은 잘 안시키는 분위기.  외부에서 배달 옴.

  마침 부근에서 일찍 식사를 마치고 가다 발견하고 합류함.

  계속 주문..  안먹어본 맥주  이번에는 로칼ㅎ

  신나게 마시고 ~ n/1

  숙소

  난 케리어 쟈크가 신경쓰여 있으면 하나 살려고 다시 밖으로..

  딱 이집에 두개 있는것 중 크고 색상 좋은 케리어 깍아서 싸게 구입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