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일 자유 일정으로 시티 투어







시티투어

공원에서 탱고를 ~


브에노스아이레스를 상징하는 꽃모양 장식.. 해의 움직임에 따라 꽃잎이 변하는 구조 인데 아쉽게도 몇년전 강풍에 고장이 났다고 합니다.





유명한 법과 대학 건물. 졸업 하기가 별따기라고 하네요.. 운동장이 없는 이유가 공부만 하기때문에.. 한해 졸업생이 5명 정도.





1780년도에 조성된 세계3대공원








장미 정원





100여년전 지금도 세계최대라는 왕복 14차선 도로 아래는 주차장으로 건설 되었다고 합니다. 국토 면적이 남한의 28배 크기.


고무나무



입장료 비싼 귀족들 묘. 이백여년전 귀족들만의 가족 묘로 4000명 수용. 분양과 동시에 마감 하며 다른 사람에게 양도 금지함.

처음 이주 당시 귀족들이 이~삼백명의 하인들과 함께 이주하며.. 무한한 영토를 소유. 이 나라는 수출을 하려면 40%세금 을 내야 한다는데. 심지어 남한 1~2배의 비옥한 토지를 소유한 귀족들도 있다고함. 세금을 내고도 이윤이 남는다고. 전 국가 재정의 80%이상을 귀족들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되고 있어 일반 국민들도 호응이 좋다고 합니다. 의료와 수업료등 무료 복지로 많은 재원이 들어가지만 한번 만든 제도는 없애기 힘든 현실로 어찌 어찌 버티고 있다 합니다.










에바 페론이 본명인 왕비, 에비타(애칭) 무덤.

여행와서 책방에 관광 오기는 처음.




구조상 예전에 오페라 홀 같네요





즐거운 점심 시간.



우리 일행 식사를 다 마칠때까지 김치찌게가 안나와 나만 빈 공기밥 그릇만 만지고 있어요. 그래도 각종 나물 반찬(특별히 주심)에 백반 한그릇은 먹은거니,ㅎ 나중에 찌게와 밥 한공기 주셔.. 후딱 두그릇 잘 먹었습니다. 양보하면 복 받아아요.. 비빔밥


드디어 탱고가 태어난곳으로 알려진 바닷가 옆 창녀촌 이었다고 하네요.
















와! 덥다.. 시원한 맥주한잔 하자

















까사 로사다 핑크빛의 아름다운 대통령궁.. 오늘은 행사가 있어 거리 부분적으로 통제중.



클래식한 차들 이 모여서..













한잠 푹자고 나오다.. 호텔 정문에서 일행분들 만나.. 바로 길건너 집으로






주위 분들이.. 눈치를 조용히 야그해요. 밖에 테이블에서 나가 먹으려 해도 .. 때 마침 비도 오고

선술집 분위기... 맛은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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