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10 부에노스아이레스 공항 출발, 10:05 프에르토이과수 공항 도착.















2량 기차를 타고 갑니다.





기차가 왔어요.. 우리는 예약 시간이 다음 열차


엄청 더워요 ~ ~


협쾌 열차.. 단선이라 두어번 교차 지점에서 섰다 갑니다.











악마의 목구멍으로 빨려들어가는 폭포수 ~




























이과수 폭포는 총 2760m에 폭포가 270개 줄기로 이뤄져 있는데, 아르헨티나 측 이과수 폭포의 하일라이트는 높이 84m에서 낙하하는 악마의 목구멍 이다.





검은 색깔의 대형 메기

내가 앉자 있는 의자에 올라와 먹을것을 달라고..





만지면 위험 합니다.

다시 기차타고 나갑니다.


식사하고.. 오후에는 약 2시간 도보로 폭포 탐방.



코모도 드레곤 ㅋㅋ


스피드 보트는 신청했다.. 취소


도보 관광중






























원숭이 무리





























저녁


초밥 2번째로 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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