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공항에 내려 캄보디아 국경 가까운 곳으로 이동 하루 자고..
아침에 버스로 국경으로 이동 ~
국경 부근 도보로 이동
수속중 대기
아침 일찍 캄보디아 에서 물건(채소 등)을 가지고 태국으로 들어 오고 나가는 사람들
25인승으로 버스를 바꿔타고 비포장길을 한없이 갑니다 ~ ~
먼지 푹푹 날리는 찻길 옆으로 가끔씩 오토바이를 타고 지나가는 분들 ~~ 정말 미안 합니다
5시간 가량 소요되는 도중 휴게소 에서 두어번 쉬는데 ~ 그때마다 차 바퀴에다 물을 뿌려 브레이크를 식히는 기사분 ~ ~
구멍가게에서 휘발유를 페트병에 담아 파는 모습도 보입니다(주유소 없음)
몇십개의 허름한 다리를 건너는데 우기 철에는 물이 넘쳐 비상상황 발생 ㅋㅋ ~ 커다란 빨간 고무통 타고 건넌적도 있다고 하네요
단독 3층으로 된 호델 ~ ~ 여기서 이것도 호강 입니다
캄보디아에서 제일 치안이 좋다는 앙코르 지역 ~ ~허지만 우리 가이드 분도 개안적으로 경찰을 고용해서 경비를 선다고 하네요
앙코르 실크 호텔(모텔) 주변은 넓은 정원과 연못이 있답니다 ~
물이 빠져 드러난 수로 부근 수상 가옥들은 보기차마 사진 올리기가 그렇네요 ~ ~
수상 가옥들은 물이 빠지면 아래쪽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어 있답니다 ~
이렇게 멋진 건물은 우체국등 관공서등 학교 건물 이래요 ~ ~
학교가는 학생들
평생을 물에서 살다보니 어릴적부터 배 를 다루거나 수영등을 잘해요
집에 TV등이 있는 집은 밧데리 배달 배가 옵니다 ~ ~ 땔나무나 생필품 도..
예전에 황토빛 호수에는 물반 고기반이라 했는데, 지금은 많지 않나봐요 ~~
결혼 하고 신혼여행은 둘이서 나룻배 타고 달빛 아래 호수위를 떠 다닌다고 ~ ~ 결혼 후에도 ㅋㅋ
집앞 호수물에서 머리도 감고 수영도 하고 볼일도 보고 ~ 모든걸 해결 합니다
하루 1달러 버는 사람들이 많다고 하는 최빈국 이라지만 국민들 행복지수는 높다고 합니다 ~ ~
수상 레스토랑 ~ ~ 양어장(고기와 악어)도 있고 식사도 하고
일반 가정 집에서도 소등 가축을 키우시는 분도 계시고요 ~ 개는 집에서 같이 생활 하고 있는집이 많이 있어요
톤례샵은 동양 최대의 호수라 합니다.
특히 호수에는 새우가 많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시원한 맥주에 새우로..한잔씩 합니다
석양을 보고 ~ 우리는 육지로 나옵니다
저녁 식사는 민속쇼를 보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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