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장에서 내리면 주위에 코끼리 택시들이 ~ ~
캄보디아 최대 수입원인 앙코르왓 관리는 베트남 사람들이 하고 있다고 합니다 ~ 아직 관리할 능력이 없다고 들었지만 이해가 안되네요
입구 부터 범상치 않은 기운이 감도네요 ~
앙코르왓트는 12세기초 크메르제국의 수르야바르만 2세에 의해 37년간 건립되었으나 라오스에게 함락되어 지배받다가 12세기말 자야바르만7세에 의해 다시 재건되었다
당시의 전쟁 상황을 새긴 벽화
바이욘 사원 ~ ~ 사방으로 자야바르만 7세의 모습으로 추정되는 석상 얼굴의 미소가 인자하다.
이 신전은 계단이 너무 위험해 통제를 해야 될것 같은데...
대부분 벽이나 담 사암에는 벽화를 조각해놓은 곳들이 많다.
거대한 무화과 나무들에 의해 신전이 무너지기도 하였지만 ~ 지금은 그 나무들에 의해 사원이 지탱 되고 있어 처리 방법을 고심중이라 한다.
이런 나무들로 뒤 덮인 정글에서 프랑스 신부가 400년 만에 왕코르왓을 발견 했다고 합니다.
앙코르(Angkor)는 도시란 뜻이고, 왓(Wat)은 사원이란 뜻으로 사원으로된 도시란 뜻이라 합니다.
무게에 눌려 무너지고 뿌리가 돌벽돌 사이를 똟고 들어가 훼손되고 ~ 자연의 힘은 못말려요
부근 거대한 나무 속에는 타르 성분이 꽉차 있어 그것으로 불을 밝히고 살았다고 합니다 ~ 실험해보니 석탄 같은 성분에 불이 잘 붙네요.
어머님을 위해 세운 타프롬 사원
앙코르왓 정문으로가는 250m의 다리, 사원 주위에는 3.6km 걸쳐 해자가 있어 일반인들은 배로 건너야 되었다고 합니다
태국과 국경사이에 있는 다이아몬드 호텔 ~ 일종의 양국사이 자유 지대 24시간 야외 카페와 술집이 있어요.
호텔 카지노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다 ~ 밖으로 나와 카페에서 재미난 시간을 보냅니다.
신발을 안신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 ~
어린 아이들까지 생계를 위해 맨발로 일하는 모습이 많이 안탑깝네요 ~ ~
이런 고물차가 다니는 것도 신기하고요 ~ ~
손으로 돌려 가는 자전거...아마 지뢰로 다리를 잃은듯 싶네요
다시 태국으로 가는 버스에 올랐어요 ~ ~ 우리 한국의 젊은 사람들이 이런 곳 여행을 해봐야 조국의 소중함을 많이 느낄건데 ...
태국에서 3번째로 큰 불상, 방콕에서는 제일 크다고 합니다.
왓포 사원 ~ ~
높다란 탑들이 많네요
마지막으로 여행의 피로를 풀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