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보이는 사원이 군인과 죄수를 동원해 곡갱이와 삽. 망치. 정으로 4년에 걸쳐 이 길을 만들다 숨진 230여명의 혼을 위로하고자 만든 장춘사
장춘사
연자구 ~ 대리석 구멍 마다 많은 제비가 살고 있다고 한다.
태로각 협곡 주변이 대리석 재료로 쓰이는 돌이라고 한다 ~ 주변에는 대만 최대 대리석 산지가 있다고 한다.
예전 손과 망치로 굴을 뚫었다고 한다. 2000m 가 넘는 산맥이 북에서 남으로 이어져 있어 이곳이 유일한 동서 관통도로 라고 한다.
북에서 남으로 3000m 이상되는 산 만 268개인 중앙산맥이 있다.( 최고봉은 3950m인 옥산)
장개석 총통의 어머니를 위해 만들었다는 자모교...
대리석 공장 견학 ~ 뒤에 사람 얼굴이 새겨져 있는 대리석 원석
대만 동부의 중심도시 화련 타이루거족(얼굴에 분을 칠한) 원주민.
소인국 ~ 세계 유명 건물의 미니워쳐
유네스코에 등재된 용문석굴 ~ 소림사 가는길에 들렀던 곳으로...가운데가 측천무후라 한다
애들 보다 어른들이 더 좋아라 하네요 ~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