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사람들은 테이블 마운틴 정상 부근이 구름에 덮여있는 모습을 보고는 식탁 테이블보가 씌여 있다고 합니다. 강한 바람이 불면 케이블카가 중지 되기에.. 오늘은 큰 기대를 안하고 시그너힐이라는 다른 봉우리로 갈 예정이라 함.. 상항을 봐가면서..

아침 조식








추가로 커피에 토스트까지 챙겨 먹고..

산을 보니 절반의 성공 이랄까.. 두근 두근 합니다.

점점 테이보가 씌여져 갑니다.. 이러면 올라가도 전망을 볼수가 없다고 합니다.

혹시 간간히 바람이 불면서 구름 사이로 내려다 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신의 영역이라 순응해야지요.


일단은 버스가 산쪽으로 이동 합니다




갑자기 날씨가 좋아지네요 ~ ~ 우리도 사람들이 많이 몰리면 시간이 지체 된다 하여 운행 시간이 되기전부터 일찍 도착해서 줄을 ..


엘리베이터를 타고 5층까지 가서 거기서 바닥이 360도 회전하는 케이블카로 타요. 안내원이 통제하고 있어요.

남아공에 16년째 거주하고 있는 성실한 현지 가이드 장*영 IMF때 한국을 떠났다고 하네요

드디어 케이블카 탑승.. 걸어서도 올라갈수 있는데 마지막은 거의 등반 수준이라고..




바다 위에 섬이 악명높은 죄수들 수감하는 교도소라고.. 만델라 대통령도 저 교도소에서 12년 포함, 총 28년을 있었다고 합니다.
도착하자 마자 테이블 마운틴의 모습을 보고 주의사항을 알려주시네요.. 이지역을 벗어나면 예를 들면 산적이랑 동물들에게 피해..

테이블 마운틴 국립공원은 넓게 형성 되어 있네요. 하긴 남한의 12배 면적에 인구는 6천만이 조금 넘으니..12세도 혹은 18세도 라고 불리는 암봉 모습도..



바람이 워낙 불어 모자 땜에 셀카 사진을 찍을수가 없어요



준비해간 우의와 매점에서 비니 모자 사서 쓰니 최고네요..

찬 바람..







지나치는 외국인들도 추운지.. 연신 엄지척.. 비니! 굿 인사를 건네시며 어디서 오셨냐고..







날씨가 점점 좋아지고 있어요.. 햇빛도 나고. 최고

평평한 정상 모습























'여행 모음 > 세계 여행중'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남미 여행 출발(26.3.10.) (0) | 2026.04.12 |
|---|---|
| 케이프타운 시내 관광(26.2.3 오후 ~2.5) (1) | 2026.02.09 |
| 케이프타운 희망봉(26.2.2. 오후) (0) | 2026.02.07 |
| 아프리카 케이프타운(26.2.2) (0) | 2026.02.07 |
| 남아공 케이프 타운 가는길(26.2.1 오후) (0) | 2026.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