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들이 모여 사는 동화 같은 마을







경찰들 있는곳에서 시야가 확보되는 지역 까지만 안전을 보장 한다고 벗어나지 말라 하네요.










그린마켓 스퀘어, 시청사, 보캅지구등 버스로 관광.. 여행사에 도보로 다니지 말았으면 좋겠다는 공문이 왔다고 합니다.


만델라 대통령이 수락 연설을 한곳으로 알려진 시청사 건물







중식당에서 점심.. 예약 시간 보다 한시간 일찍 와서.. 기다림.





아름다운 항구에 위치한 워터프론트 자유시간
































와인 농장 방문



















19:35 케이프타운 국내선으로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하기 위해 공항가는길.. 시내에서 12km 벗어난 지역에 조성된 흑인들이 거주하던 슬램지구



케이프타운 공항 2층에서 저녁 식사







미리 식사 주문해논 재료가 없어 대신 최고로 비싼 스파게티.. 여기서 식사하는 사이 인솔자님이 국제선 가서 내 복대를 찾아다 주심. 감사합니다.

출국수속 마치고 탑승 대기 시간.. 이쪽 공항 대부분은 smoke area가 카페 안에 있어..


맥주 한캔 하고 자요 ~

요하네스버그 도착.





호텔 정문에 문구가 살벌해.. 밖으로 안나감.


2.4

범죄로 인해 관광객이 안와 대형 버스가 운행을 안한다고.. 벤츠 무장차량같은 두대로 공항으로 갑니다.

아침 일찍 도시락 픽업 후 공항 이동 요하네스버그에서 아부다비행 약 7시간 55분 소요
아부다비공항에서 인천공항 약 8시간 25분 소요.
2.5 인천도착 10시 50분, 올때는 갈때보다 몇시간 빠르게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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