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07: 05분 리마 도착후 고산지대 적응차 전일 자유 일정.. 도착하자 마자 자유여행의 찐맛을 몸으로 느껴본다.. 꼬르륵


생존 영어도 여기서는 잘 안통함. 대부의 나라에서는 스페인어를 쓴다. 브라질은 포르투칼어고, 동시 번역기도 오기 며칠전에 구입한거라.. 그건 최후의 수단으로나 쓸 생각으로 넣어두고. 나름 맛집으로 소개된 집이라 햄버거 시켜서 첫끼를 먹음. 큰일 났다 30일을..


그래도 낫선 나라라 볼것은 많다.

룸메이트와 함께 상의해가며 책자에 소개된 명소들을 안전상 우버택시를 불러 다님.



사랑의 공원 이곳은 호텔에서 10분이면 갈수 있는곳이라 걸어서.. 스페인 구웰공원과 비슷하다.

















우버

산 프란시스코 성당.. 스페인 안달루시아 건축양식으로 건설 되었다고 한다.

헷빛 열기가 대단하다.. 선크름 어디있지!











대통령궁


무서운 사람 ~







너무 더워서 카페에서 한병 마셔주고..



휴대폰 분실방차.. ㅋㅋ


화장실 바노.. 중요하니 반듯이 알고 있어야 합니다.







아르마스 광장에서 다음 행선지에 대해 공부하는 룸메이트.

우버 택시로 바랑코 벽화마을로 갑니다.









치안 상태가 어쩐지.. 자알 보여 줍니다.



주인 아주머니가 참 친절하시네요 ~ 나는 맥주 한병 더 먹고, 룸메이트는 한바퀴 돌고 온다고 나갔어요.



숙소에 들어가 쉬었다 저녁 먹으러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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