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을 제외한 가장 큰 빙하가 있는 곳.





아이스크림인줄 알았는데.. 초코릿







3박4일간 머무를 숙소형 리조트.. 이 사장님 덕분에 입술도 낮고.. 건강을 되 찾게 되었음.


간단한 조리를 할 수 있는 시설 완비.. 와!


우선 매콤한 컵라면과 햇반으로..



아르헨티나의 유명한 소고기 구입차..






김치를 구입할수 있냐고 물어보자.. 주인분이 내 입술을 보시더니.. 여기는 한인이 두집 밖에 없어 배추를 구할 수가 없는데 자기네가 먹는 김치 두포기를 김치 냉장고에서 나보고 꺼내라고 하면서.. 다른 분들에게는 절대 말하면 않단다고 신신당부 하심.
바로 스테이크.. 와 연하고 맛있어요. 비축 김치가 또 있어요. ㅎ


주인분이 제일 좋은 부위라고 하시네요







시내로 걸어나와 구글맵으로 한인상점 찾아감.

한국망 못하는 점원과 조그마한 내부에는 손님들이 있어요.


옆 한식당 주인이 한국분이라 하네요












내일 투어시 점심으로 산 빵. 김밥 한줄에 10달러.. ㅋ 주문하신분은 내일 나갈때 1층 카운터에서 수령.

며칠간 조식으로 이용할 식당







입술 보면.. ㅋㅋ 며칠내로 날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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