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호수에서 바라보는 피츠로이봉은 토레스 델 파이네 삼봉과 견주어도 전혀 뒤지지 않는 풍경. 새벽 풍경 미쳤다.





파타고니아의 대 평원..







빙하가 녹아 흐르는물


휴게실














와!!


























예약증 과 입장료.환경세 지불.. 시스템이 느려요. 우리는 이틀치 콤보로 예약 했어요.





















바람에 모레가 얼굴을 후리치는 강풍에 휘청거리면서 오르고 있어요.






























맥주 한잔 하면서 바람을 피하고 있어요 ~ ~




숙소로 귀환

우리가 준비한 스테이크에... 모여서


대장님 짜파게티와 떡볶기 요리






조식 드시고.. 오늘은 어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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