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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칠레. 프에르토몬토> 앙헬모

산바위 2026. 4. 14. 06:31

새로 구입한 케리어..  근심걱정 뚝

  기념품 구입

  립밤 구입. 안써본 물건이라  두번 쓰고 그뒤로는 안씀.  한국가면 써야겠다. 

에이 맥주나 마시자.

  안데스 산맥

  숙소가 터미널과 가까워서 좋네요.  바로 앞이 항구 뷰~

   작고 아기자기한 항구도시 푸에르토 모트!

  소형 일반버스 (마을버스) 이용해서 프에르스 바라스 방문

  운전하랴.. 운행하면서 돈받고 거슬러주고.. 기사 아저씨 바쁘네요.

  케나다에서 오신 관광객

다시 숙소부근 앙헬모로 갑니다..  종점 터미널에서 우리 일행 한사람 보고 차비 안냈다고 쫒아오신 기사님.

  정열적으로 물건을 판매하고는 움직이는 차량에서 사뿐히 내려서 가는 분..  물론 기사분 하고 악수 후

  한 15분 거리라 걸어가는데..  보기보다 멀어요.

앙헬모 수산시장

  2층으로 올라가 주문

  상의중

 배가 고파..  튀긴 빵이 입에 술술(서비스)

  이 생선 맛있는데..  이름이

  잠시뒤 인솔자님 연락 와서 고만들 드시고. 만나자고 하네요..  아주 좋은일 있다고..  마가렛 누님이 방금 들어온 킹크랩 다섯마리와 입이 떡 벌어지는 홍합을 잔뜩 사서 호텔로 택시타고 가요.

  요상한 조개를 주인이 주어 조금 먹다..  사절.   이게 진짜 홍합 맛이 꿀맛 이네요.

  마트에서 맥주 사서 해변에서 먹을려다 제지당해 뷰가 제일 좋은 우리방으로 모이자 ~ ~

  술은 안된다고 하네요 ~ ~  그래도 나는  ㅎ

파티..  9명이 먹다 먹다 홍합3개와 킹크랩 남겨..  새벽에 내가 혼자 다 먹고 배불러 혼남.

   새벽